“2008년 10월까지 이명박 정권 무너뜨리고 승리하자” [인사이드단독] 북한 비밀문서 본사 입수 정밀분석...

“2008년 10월까지 이명박 정권 무너뜨리고 승리하자”
[인사이드단독] 북한 비밀문서 본사 입수 정밀분석...
김정일 비서실·북 아태위원회, 남한 좌파들 학생·해외조직 총 동원령


(워싱턴) 이명박 정권 출범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한다는 명목으로 3개월째 左派들을 동원 조직적으로 폭력, 난동 데모를 해온 배후에 평양 김정일 비서실과 북한 對南사업부인 ‘아태평화위원회’가 조종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김정일 비서실이 총 지휘하고 아태위원회가 연출하는 ‘이명박 정권 몰아내기, 주한미군 몰아내기, 反 통일세력 몰아내기 운동을 통한 남조선 해방운동’이라는 거창한 음모 아래 左派들은 10월 4일까지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되도록 프로그램은 짜여져 있다.

결과적으로 북한의 야욕은 “남한의 우파 보수정권을 몰아내고 김대중-노무현에 이은 3번째 左派 빨갱이 정권 탄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 같은 사실은 지난 6월 ‘6.15 공동선언 8주년, 10.4 선언 금강산 기념대회’에 참석했던 뉴욕과 캐나다 지역의 親北인사 2명이 금강산 기념대회에 참석했다가 북한으로부터 받은 문서에서 밝혀졌다.

이 문서는 대회 기간 평양에서 파견된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6.15 공동선언, 10.4선언 실천 남.북학생 공동운동’등 10여개의 한국-해외 빨갱이 조직과, 좌파조직을 총지휘-지원하고 있는 북한의 <6.15 공동선언 8주년, 10.4 선언 관철을 위한 민족통일대축전> 인사들을 만나 그들로부터 받은 사업계획서 책자 속에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다.

사실 이 문서를 전달해 주기 위해 지난 6월 20일 뉴욕과 캐나다에서 버스 편으로 워싱턴에 도착한 취재원들은 기자가 약속장소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기자를 만나지 못하고 돌아갔었다. (별도기사 참조)

그러다가 7월 20일 기자는 1개월 만에 목에 깁스를 풀고 조금씩 움직이게 되자 우편으로 문제의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를 위한 자주 통일 평화 번영 촉진운동> 사업 계획서를 보내와 북한의 남한 정권 전복 사업 음모를 밝히게 됐다.

“평양이 만든 이 사업 계획서는 금강산 대회에 참석한 남한측 좌파사람들에게 상당한 숫자가 전달되었으며 해외에서 참석한 동포들에게도 전달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이들은 증언했다.

한편 캐나다에서 참석했던 동포는 문제의 책자를 서울에 있는 친지에게 보였더니 “워싱턴의 손충무 기자에게 전하라”는 말을 들어 캐나다에서 알려왔으며, 뉴욕에서 참석했던 동포는 평소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다.

그는 문제의 책자를 복사, 미 국무성에 1부를 보냈으며 그 가운데 중요 부분을 기자에게 제공했다.

▶ 기자가 입수한 중요 부분의 항목에는 <6.15 공동선언 8주년, 10.4 선언 관철을 위한 남.북한 청년학생운동을 통한 민족통일 사업>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모두 10단계의 투쟁을 벌이도록 지시하고 있다.

제1차 사업은 4월18일 부터-6월 15일 까지, 제 2차 사업은 6.16일부터-8.15 까지, 제 3차 사업은 8.16- 10.5일 까지로 구분되어 있다.

이 3기간 동안은 핵심 사업 1차 중점 목표 사업은 이명박 정권을 때려 부시고 하야시키도록 지시하고 있다.

▶ 핵심사업 1항, 反 이명박 촛불 문화제 = 한.미정상회담이후 급격히 고양되는 민중들의 분노를 모아 정권타도 운동으로 투쟁하는 자리다.

- 임시국회 (4월25일-5월 24일) 기간과 밀접한 결합하여 진행한다
- 전국적인 단위에서 진행하며 주말에는 반드시 진행하고 가능한 매일 진행한다
-유인물 배포, 서명 운동과 결합하여 진행한다
- 6,15 실천단이 주도하여 진행하되 각계 각층 단체들에 제안하여 최대한 큰 틀로 진행한다

-5월 10일 까지 지역으로 확산시키고 5월 18일을 계기로 전체 대오를 확산하며 5월 31일 까지 반드시 진행하고 정세 추이에 따라 향후 방향을 결정한다

▶ 핵심사업 2항, 광우병 쇠고기 무효 반대 시위= 한.미 FTA 반대,비핵화 개방 3000 폐기, 10.4 선언 이행을 위한 범국민운동을 전개한다.

세부사항으로는

1. 범 국민운동 서명 운동을 전국적으로 벌인다
2. 서명 운동은 反美, 反 이명박 내용을 총체적으로 담은 내용을 해야 한다
3. 6,15 실천단의 일상적인 활동을 통해 받는다- 특히 기층 단위 간담회를 통해 기층 단위에서도 선언운동을 직접 진행하도록 사업한다
4. 한국 진보연대-민노당-민노총-통합민주당 조직에서도 참여하도록 유도하도록 진행한다
5. 6.15 까지 진행하며 최종 목표는 615만명이다
6. 서명 결과를 청와대에 전달하고 민주 노동당과 협의하여 18대 임시 국회가 열리면 결의안 상정 등과 함께 결정하도록 한다 등으로 돼 있다.

또 문서는 ▶ 주요투쟁 ▶ 대중투쟁 방법▶ 주요일정과 흐름 ▶ 자금지원 등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제 1시기를 <준비시기>로 정하고 제 2시기를 <분출시기>로 제 3시기를 <도약의 시기> 제 4시기를 <폭발의 시기> 제 5시기를 <승리의 시기>로 구분하고 있다.

그에 따라 노무현과 김정일이 맺은 10.4 공동선언 1주년이 되는 10월 5일이 마지막 승리기로 이명박 정권을 무너뜨리도록 작성돼 있다.

한편 이 음모 계획서 안에 6,15 8주년은 2000년 6.15에 반역자 김대중이 8억 달러를 김정일에게 주고 평양선언을 한 것이며 10.4 선언은 2007년 10월 4일 노무현이 평양으로 김정일을 찾아가 대한민국 재산 3분의 1을 김정일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것을 말한다.

결과적으로 김대중-노무현 반역자들이 맺은 선언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이 이처럼 혼란스러운 것이며 이명박 정권 타도, 퇴진 운동은 10월 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다.

정부는 북한의 지령과 맞물려 정권타도를 목적으로 하는 촛불을 빙자한 불법 폭력 난동 세력을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즉각 데모 주동자들이 은신하고 있는 조계사에 수사대를 보내 이들을 붙잡아 배후와 자금이 어디서 나왔는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ㅁ 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2008년 07월22일 10:02분 24초  
손충무 발행인의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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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sinsideworld.com/article/view.php?bbs_id=news&doc_num=5580


과연 좌파빨갱이는 시대착오적인 단어인가?

by temptory | 2008/07/22 22:17 | 개인적인포스팅 | 트랙백 | 덧글(0)

강아지들의 몸개그



엄허나 *=ㅂ=*

by temptory | 2008/07/21 23:14 | 참 재밌는 세상 | 트랙백 | 덧글(0)

북한에서 보도하는 남한의 상황

by temptory | 2008/07/20 20:21 | 개인적인포스팅 | 트랙백 | 덧글(0)

좌파들의 다음전략 8월 5일 대규모 반미시위 계획중[펌]

이미 지난 번 미쇠고기이슈를 가지고  반정부투쟁지침문건에서 계획된 것 처럼 6월 이후 8월까지는 반미투쟁으로 옮겨가자고 하고 있으며, 그대로 진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널리 널리 퍼뜨려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8.15은 건국 60년이 되는 날입니다.

 

근데 저 친북좌파들에게는 분단의 시작 단독정부 수립60년 일뿐이라는 철저하게 북한의 대남전략적으로 왜곡한, 편향된, 그리고 자학적인 역사인식으로 대한민국을 보는 저 북한정권의 진정한 한국사회내 전위부대나 다름없는 저 친북좌파들!!!

 

정부 정신차리고 분명히 단호하게 지금부터 철저하게 대처를 하고, 이미 저 좌파들의 총집합체인 진보연대부터 확실하게 박살내어야 합니다!!!

 

역시 광주전남을 이용할려고 하는 군요 후후후, 이번 미쇠고기 이슈때 광주전남은 아주 조용했다고 강변하던 광주사람들 후후, 사실은 저렇게 평가를 높게 받는 군요!

 

본문내용들을 간추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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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6.15연방제 남북공동선언실천사이트! (이명박정부 이런데도, 북한하고 6.15와 10.4를 실천할 방안과 대화를 한다고 하는 겁니까, 정신 좀 차리시길, 그리고 주변 청와대 참모들의 검증을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인간들 김정일에게는 꼬박 꼬박 국방위원장이라면서, 한국대통령에게는 너무 표나게 꼬박 꼬박 이름부르네요!!!

 

이제 이명박을 넘어 미국 부시 정권과 직접 담판을 지어야 한다.

 

8월 5일 미국 부시 대통령이 방한한다. 이는 실질적인 재협상을 쟁취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다. 협상의 최고 책임자들이 만나는 8월 5일을 계기로 우리 국민의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6월 10일, 7월 5일을 능가하는 최대 규모의 촛불을 들고 부시 대통령에게 재협상을 요구해야 한다. 아예 8월 첫 주를 제3자 범국민 촛불항쟁주간으로 선포하고 부시 정권에게 우리 국민의 분노를 그대로 보여주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재협상을 안 할꺼면 청와대에서 나가라'고 요구했다면 이제 부시 대통령에게 '재협상을 안 할꺼면 잘난 한미동맹 때려치워라'고 요구해야 한다. '부시는 재협상 선언하고 이 땅에 들어 와라', '부시는 한국민의 생명과 주권을 무시하는 광우병 강매 포기하라'며 미국 부시 정권을 강하게 압박해야 한다. 그래도 재협상 선언 없이 방한을 강행한다면 '부시는 재협상하기 전엔 마음대로 못 나간다', '들어오긴 쉬워도 나가기는 어렵다, 재협상 하고 나가라', '이명박 필요 없다, 분실견 찾아가라'고 요구해야 한다.

 

7월 5일 이후에도 많은 국민들이 여전히 촛불집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민주노총, 전농 등 농민연합, 한총련 등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이 투쟁에 적극 결합하고 있고 정치계, 종교계도 투쟁에 동참하는 등 촛불을 높이 들 수 있는 동력이 있다.

 

광주에서는 100개 거점 촛불집회를 준비하여 50개가 넘는 거점에서 촛불집회를 진행했다고 한다. 이런 모범을 살려서 일주일에 한두 번은 요일을 정해놓고 전국 1000개 거점 촛불집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추진할 만하다.

 

광우병 불매운동,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 등 다양한 대중운동도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부시 방한에 맞춰 미국상품 불매운동을 통해 미국을 직접 압박하는 운동도 필요하다.

 

건국 60주년은 분단의 시작, 단독정부 수립 60주년일 뿐이다.

 

8월 15일을 계기로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검토하고 진정한 국민주권시대를 위한 제2의 민주공화국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대중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2의 민주공화국 준비위를 구성하고 8월 15일을 계기로 새로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으로 거듭날 것을 촉구해야 한다.

 

 

 

 

 

8월 5일 사상 최대 규모의 촛불로 부시에게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자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광우병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는 촛불이 벌써 두 달이 넘게 꺼지지 않고 있다. 지난 두 달 동안 만 명 이상 집결한 대규모 집회만 30회 이상이 되었고 6월 10일, 7월 5일 등 수십 만 명이 참여한 기록적인 투쟁도 수차례 진행되었다. 이는 지난 2002년과 2004년의 촛불집회 규모를 이미 넘어선 것이며 투쟁의 격렬성을 보더라도 87년 6월 항쟁을 능가할 정도로 우리 국민들은 기적과도 같이 영웅적으로 싸웠다. 10대 청소년부터 유모차부대, 80대 노인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촛불을 들었으며 다양한 인터넷 동호회들이 깃발을 들고 투쟁에 참여하였다. 서울뿐 아니라 지방 곳곳에서도, 동네에서도 촛불이 켜졌다. 이명박 정권의 폭력탄압이 도를 넘자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인들까지 합세하여 이명박 심판의 구호를 들었다. 이처럼 유례없이 대중적이면서도 격렬하고, 장기적인 투쟁이 진행되면서 초기 광우병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된 촛불집회는 점차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닫은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국민들이 스스로 국가의 주인이 되자는 국민주권운동으로 발전하였다.


이처럼 수많은 국민들이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섰지만 이명박 정권은 폭력경찰을 동원해 국민들을 짓밟으면서 철저히 국민들과 반대방향으로 돌진하고 있다. 국민들이 광우병이라는 잡초를 없애기 위해 잡아당겼으나 의외로 뿌리가 땅 속 깊이 박혀있어 좀처럼 뽑히지 않고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 국민들은 이명박 정권의 사대매국성, 반민중성, 반민주성이라는 뿌리를 확인하게 되었으며 이명박의 등 뒤에서 음흉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미국 부시 정권을 볼 수 있었다.


이명박 정권은 국민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추가협상 카드를 꺼내들었다. 그러나 추가협상의 기만성은 채 며칠 가지 못하고 모두 폭로되었다. 미국은 한국을 협상 상대로조차 대해주지 않았으며 심지어 서명이 들어간 원본 합의문을 주지도 않았다. 이명박 정권의 추가협상 속임수는 오히려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키우는 효과만 불러왔다.


추가협상이 먹히지 않자 이번에는 기만적인 인적쇄신 카드를 꺼내들었다. 그러나 도마뱀 꼬리 자르듯 일부 장관, 비서진만 소폭 교체하는 모습에서 국민들은 이명박 정권이 과연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게 되었다. 심지어 인적쇄신을 두고 보수언론들조차 한심하다는 보도를 낼 지경이었다. 이명박 정권의 인적쇄신은 국민들에게 아무런 반향도 불러오지 못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남발하면서 사죄를 한다, 반성을 한다 떠들었지만 뒤에 가면 항상 촛불집회를 가만 두지 않겠다며 국민들을 협박하였다. 또한 범국민적 저항에 직면해있는 대운하 문제도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이라는 단서를 달면서 하지 않겠다고 하고, 민영화도 '선진화'란 이름으로 강행할 뜻을 밝혔다.


이처럼 이명박 정권의 행태를 보면 지금 국민들이 촛불을 내렸을 때 어떤 사태가 발생할지 명백히 알 수 있다. 촛불은 유일한 희망이며 촛불이 꺼질 때 이명박 정권 치하의 암흑세상이 열리는 것을 불 보듯 뻔한 이치다. 처음 촛불을 들었을 때 국민들이 요구하던 것들은 하나도 실현된 것이 없다. 아무 것도 바뀌지 않은 지금 촛불을 내리는 것은 이명박 정권에게 국민이 무릎을 꿇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어떠한 경우에도 촛불을 내려서는 안 된다.


지금 일부에서는 '촛불 피로감'을 이야기하면서 서서히 촛불을 내리자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7월 5일 촛불집회에서 확인되었듯 국민들의 기세는 여전히 높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국민들은 두 달이 넘게 싸우면서도 지치지 않고 있다. 우리 국민들에게는 이대로 한 달이든, 일 년이든, 심지어 이명박 정권이 존재하는 5년 내내 촛불을 계속 들 수 있는 저력이 있다.


국민이 승리할 때까지 촛불을 더 높이 들자! 촛불이 승리한다! 될 때까지 모이자! 반드시 승리하여 진정한 국민주권시대를 열어나가자!


이명박은 필요 없다, 미국과 직접 협상하자


두 달이 넘는 투쟁 과정에서 이명박 정권은 실권도 없고 국민의 뜻을 따를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는 점이 확연히 드러났다. 이미 국민들은 그 누구도 이명박 정권에게 일말의 기대도 가지지 않는다. 이제 이명박을 넘어 미국 부시 정권과 직접 담판을 지어야 한다.


애초에 광우병 문제가 발생한 것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 이명박 정부에게 광우병 쇠고기를 강매한 미국 부시 정권에게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 북한의 냉각탑 폭파로 상징되는 한반도 냉전 해체 과정에서 미국은 한반도와 동북아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이 급속히 사라질 것을 우려하여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 미국이 바라는 한미동맹은 동등하고 우호적인 동맹이 아니라 자국의 이익이 일방적으로 관철되는 철저히 예속적인 동맹이다. 여기에 친미사대주의에 빠져있는 이명박 정권이 호응하고 나서면서 지금의 광우병 문제가 파생되었다.


지난 두 달간 미국은 '재협상 절대 불가'를 천명하면서 버시바우 주한미대사 등을 통해 한국 관료들과 정치권을 다각도로 압박하였다. 심지어 추가협상이라도 해달라고 매달리는 김종훈 본부장에게 합의문조차 주지 않고 장관고시를 강행하도록 압박했으며 부시 방한 일자를 마음대로 조종하면서 청와대에 압력을 가하였다. 현 광우병 문제의 1차적 원인은 미국에게 매달려 철저히 미국 부시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이명박 정권에게 있지만 근본을 들여다보면 한국민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미국 부시 정권에게 근본 원인이 있다고 하겠다.


미국이 생각하는 일방적 한미동맹, 철저히 미국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한미동맹 때문에 한국민의 생명과 주권을 넘겨줘서는 안 된다.


8월 5일 미국 부시 대통령이 방한한다. 이는 실질적인 재협상을 쟁취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다. 협상의 최고 책임자들이 만나는 8월 5일을 계기로 우리 국민의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6월 10일, 7월 5일을 능가하는 최대 규모의 촛불을 들고 부시 대통령에게 재협상을 요구해야 한다. 아예 8월 첫 주를 제3자 범국민 촛불항쟁주간으로 선포하고 부시 정권에게 우리 국민의 분노를 그대로 보여주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재협상을 안 할꺼면 청와대에서 나가라'고 요구했다면 이제 부시 대통령에게 '재협상을 안 할꺼면 잘난 한미동맹 때려치워라'고 요구해야 한다. '부시는 재협상 선언하고 이 땅에 들어 와라', '부시는 한국민의 생명과 주권을 무시하는 광우병 강매 포기하라'며 미국 부시 정권을 강하게 압박해야 한다. 그래도 재협상 선언 없이 방한을 강행한다면 '부시는 재협상하기 전엔 마음대로 못 나간다', '들어오긴 쉬워도 나가기는 어렵다, 재협상 하고 나가라', '이명박 필요 없다, 분실견 찾아가라'고 요구해야 한다.


두 달 간의 투쟁 과정에서 이명박 정권은 아무런 실권도 없고 진짜 실권은 부시 정권에게 있다는 점이 명백히 드러났다. 8월 5일 부시 방한을 계기로 실질적인 재협상을 쟁취하기 위해 모두가 떨쳐나서자!


더 높이, 더 많이, 더 다양하게 촛불을 들자


촛불을 더 높이 들어야 한다.


그 동안 이명박 정권에게 국민의 무서움을 보여주었다는 성과는 있지만 아직 실질적으로 변화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지금 촛불을 내리면 이명박 정권은 대대적인 공안탄압에 들어갈 것이며 국민들의 저항을 확실히 짓밟은 다음 민영화든 대운하든 자기 하고 싶은 것을 모두 강행하려 할 것이다. 구체적인 성과를 남길 때까지 촛불을 내려서는 안 된다. 7월 5일 이후에도 많은 국민들이 여전히 촛불집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민주노총, 전농 등 농민연합, 한총련 등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이 투쟁에 적극 결합하고 있고 정치계, 종교계도 투쟁에 동참하는 등 촛불을 높이 들 수 있는 동력이 있다. 더 완강하게, 더 높이 촛불을 들고 기어이 당면 투쟁에서 승리해 이명박 집권 5년을 국민주권시대로 만들어야 한다.


지금 많은 이들은 평일에는 여러 단체들이 촛불을 들고 주말에는 집중해서 촛불을 들며 한 달에 한 번은 대규모로 촛불을 들자고 제안하고 있다. 대책회의에서도 주말 집중 촛불을 책임질 테니 평일에는 각 단체들이 촛불을 책임지자고 제안한 상태다. 촛불은 국민주권의 상징이다. 하루라도 촛불이 꺼져서는 안 된다. 여러 단체들은 평일 촛불을 책임적으로 개최하여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촛불을 더 많이 들어야 한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광우병 대책회의를 확대, 강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친박 의원 복당을 결정하여 국회가 거대여당 중심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뜻을 펼치기 위해서는 국민의 뜻과 힘을 모을 수 있는 더 강력하고 더 큰 단체가 필요하다. 기존의 대책회의 참가 단체들에 더해서 촛불에 공감하는 정당과 종교계를 포괄하는 주권쟁취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여 이명박 집권 기간 야당의 역할을 할 '거리 야당'을 형성해야 한다. 모든 정당, 단체, 개인들은 자신의 주장보다는 전체의 이익을 앞세우며 하나로 결집하여 촛불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


촛불을 더욱 다양하게 들어야 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촛불집회에 공감한다는 의견은 72.2%로 매우 높지만 촛불집회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도 65.7%나 되는 모순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는 재협상을 쟁취하고 이명박 정권을 심판할 때까지 투쟁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데에는 대다수 동의하면서도 지금과 같은 단조로운 방식으로 투쟁하는 데는 한계가 분명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조성된 조건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투쟁을 전개한다면 국민들도 지치지 않고 승리할 때까지 촛불을 들 수 있다.


광주에서는 100개 거점 촛불집회를 준비하여 50개가 넘는 거점에서 촛불집회를 진행했다고 한다. 이런 모범을 살려서 일주일에 한두 번은 요일을 정해놓고 전국 1000개 거점 촛불집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추진할 만하다. 현재 정권의 기만책과 언론의 왜곡 보도로 여전히 광우병과 촛불집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동네마다 촛불을 들고 주민들과 자유발언과 시국토론을 통해 우리의 주장을 생활적으로 펼친다면 더 큰 촛불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모인 촛불이 주말에는 지역별로 집중한다면 큰 힘이 될 수 있다.


광우병 불매운동,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 등 다양한 대중운동도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부시 방한에 맞춰 미국상품 불매운동을 통해 미국을 직접 압박하는 운동도 필요하다.


청소년 방학을 맞아 길거리 초중고 여름 캠프를 진행하거나 7월 말 휴가철을 맞아 광화문 길거리 바캉스를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또한 사람들이 지치지 않고 투쟁할 수 있도록 24시간 길거리 문화제나 촛불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을 배치한다면 더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제2의 민주공화국 운동으로 국민주권시대를 선포하자


광우병 투쟁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공화주의의 실상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국민들은 더 이상 정부와 정치권을 믿지 않고 스스로 권리를 찾기 위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와야만 했으며 이는 지금의 공화주의, 간접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광장 민주주의,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자는 의지를 보여준다.


다가오는 8월 15일은 일제로부터 해방된 날이자 대한민국 정부 수립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명박 정권은 건국 60주년을 대대적으로 떠들겠지만 우리 국민들에게 건국 60주년은 분단의 시작, 단독정부 수립 60주년일 뿐이다. 친일파와 분단세력을 등에 업고 분단정부를 세운 이승만 정권으로 인해 시작부터 대한민국에는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없었다. 60년이 지난 이제는 그 체질을 바꿔야 한다. 8월 15일을 계기로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검토하고 진정한 국민주권시대를 위한 제2의 민주공화국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대중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2의 민주공화국 준비위를 구성하고 8월 15일을 계기로 새로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으로 거듭날 것을 촉구해야 한다.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역사의 흐름을 거부하는 세력은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국민이 승리하는 시대, 국민이 주권을 갖고 나라의 주인이 되는 시대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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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미 저들은 "2012년 연방제완성"  관련해서 아래문서에서 처럼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519번 글에 가시면, 전문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2012년은 김일성 태어난지 100주년되는 날이며, 이날 김일성의 반미반제 통일조국위업완성 유훈을 완성해야 한다고 엄청 강조하고 있죠!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를 위한 자주통일 평화번영 촉진 운동 기간>
(4.18~6.15) 사업계획서


2012년 통일강성대국 건설을 위해 투쟁하는 우리 민족

- 북한은 2012년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기 위해 도약하고 있다. 지난 4월 15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중앙보고대회 보고에서 ‘2012년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올해를 역사적 전환의 해로 빛내기 위해 도약하고 있음을 밝혔다.
(중략)

⑶ 남북관계
- 이처럼 남북관계 파탄을 통해 북미관계에서 주도권을 쥐어보려는 미국의 요구에 충실한 이명박 정부에 맞서 6.15, 10.4 선언을 지지하는 민족대단결 역량의 대결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북한은 군사적 대응에 이어 연일 노동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해 이명박 정부의 반북대결정책인 비핵개방 3000을 비판하고 있다. 한국의 통일운동진영도 이명박 정부의 대북강경정책에 항의하는 투쟁을 진행하면서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또한 남북해외 3자연대 조직인 범민련과 범청학련도 최근 9차 공동의장단회의를 통해 이명박 정부의 비핵개방 3000을 반대하는 대중운동을 전개하고 분열세력, 친미보수세력들을 반대하는 투쟁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6.15 공동위원회 남북위원장들도 금강산에서 회동을 한 뒤 6.15, 10.4 선언 이행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 향후 정세는 이명박 정부가 6.15, 10.4 선언의 길로 돌아올 때까지 민족대단결 역량과 이명박 정부의 대충돌이 예상되며 이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에게 큰 타격을 입힐 것이다.

(중략)

⑹ 민중들의 움직임

- 이명박 정부의 거듭되는 반민중적 정책과 발언들이 국민들의 분노를 모으는 와중에 한미, 한일 정상회담에서 보여준 사대굴욕적 외교 행각, 광우병 쇠고기 전면 개방, 반북대결 발언 등이 더해져 국민들의 분노를 끓어오르게 하고 있다. 그리하여 한 포털사이트에서 어느 누리꾼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명박 대통령 탄핵 청원에 한 달여 만에 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명하는가 하면, 이명박 탄핵 카페에 10만 명이 넘게 가입하는 등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 마침내 5월 2일부터 ‘2MB 탄핵투쟁 연대’ 명의의 촛불집회에 만 명을 훌쩍 넘는 시민들이 참가하여 민중들의 분노가 어느 수준인지를 정확히 보여주었다.

 

⑺ 정리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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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615.or.kr/board/view.php?&bbs_id=non&page=&doc_num=1226

615의 부당성과 북한과 연방제통일이 왜 부당한지 모르겠는 분은 자료를 찾아보시길 권장합니다.

과연 5일에 사람이 얼마나 모일런지 모르겠군요. 이제 촛불도 거의 수그러 들었고 데모가 일상인 사람들만 대부분 남은 것 같드만.

그나저나 이  신고부터 해야겠군

by temptory | 2008/07/14 02:32 | 개인적인포스팅 | 트랙백 | 덧글(3)

촛불폭동 주도세력의 [군자산의 약속]이란 무엇인가

http://cafe.daum.net/impeachroh

 

'군자산의 약속'을 다시 읽는다.
경제가 나빠질수록 난동은 격화될 것이다.
金成昱   
2001년 9월 연방제를 결이한 '민족민주전선 일꾼대회' 모습
 촛불난동(亂動) 주동자들은 혁명(革命)세력이다.
 
 광우병대책회의를 주도하는 오종렬, 한상렬, 정광훈, 강기갑, 천영세 등은 모두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출신이다. 이들단체는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을 주창해왔고, 대중조직인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등도 같은 노선을 걷고 있다.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관계자들은 2001년 9월22일~23일 충북괴산 보람원수련원에서 소위 「민족민주전선 일꾼대회」를 가졌다. 당시 결의는 「군자산의 약속」으로 불리는 소위 「연방제 결의」였다.
 
 이들은「군자산의 약속」에서 『6·15공동선언 이후 정세는 「조국통일의 대사변기」로 규정할 수 있다』며 『향후 10년을 전후해 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됨으로써 연방통일조국을 완성할 수 있는 승리의 길이 열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연방통일조국 건설이 『남한 내 「민족민주전선역량」의 反帝투쟁이 북한의 「사회주의혁명역량」이 승리의 기선을 잡은 反帝전선에 가세(加勢)·결집(結集)하는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라 하여 사실상 북한 주도 통일을 결의했다.
 
 이를 위해 『미국의 군사적 지배 뿐 아니라 사상적 예속, 정치적 지배, 경제적 수탈, 문화적 침탈을 반대·배격하여 親美예속체제전반을 청산할 것』과 『민족민주전선이 親美예속세력을 제거(除去)하고 자주적 민주정부(自主的 民主政府)를 수립할 것』등을 주장한다.
 
 대한민국에 대한 전면 부정(否定)이요 완전한 모욕(侮辱)이었다.
 
 당시 회합에서 오종렬은『외세와 사대매국 세력의 가혹한 착취와 극악한 파쇼통치 속에서 민족의 존엄과 정기는 무참히 파괴되고 민중의삶은 철저히 유린당하였다』며『자주적 민주정부를 수립하고 연방통일조국을 실현하는 힘은 우리 위대한 민중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국가와 헌법을 뒤집고 북한의 사회주의 혁명역량에 가세(加勢)·결집(結集)하겠다는 저들은 남은 4년 6개월 내내 변란(變亂)의 기회를 노릴 것이다. 촛불이 꺼질 만하면 다시 붙이고, 수그러들 만하면 또 다시 모여들 것이다.
 
 경제가 나빠질수록 난동은 격화될 것이다. 「보수정권 아래서 먹고살기 어려워졌다」는 것만큼 선동의 호재(好材)가 어디 있겠는가?
 
 내년으로 예상되는 개헌(改憲) 정국까지 쉴 새 없이 밀어붙일 것이다. 경제조항의 사회화(社會化)와 함께 영토조항 삭제, 통일조항 개정 등 통민당과 함께 좌파적 이슈를 들고 나올 것이다.
 
 2012년 대선 무렵이면 「군자산의 약속」이 10년을 넘는 시점이다. 80만 회원·60억 예산·500명 상근자를 가진 「민노총」. 9만회원·220억 예산·130명 상근자를 가진 「전교조」. 7만 진성당원을 가진 「민노당」, 100명은 넘을 전업(專業)혁명가들이자주적 민주정부를 달성키 위해 필사적 싸움에 나설 것이다. 여기에 汎좌파 정치세력도 철없이 편승할 게 분명하다.
 
 남은 4년6개월은 대한민국이 북한해방과 자유통일, 일류국가로 무한전진(無限前進)하느냐, GDP 50위의 페루·100위의 쿠바로몰락하느냐의 갈림길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조국은 또 다시 우리의 피와 땀과 눈물을 요구한다.
 
 불만에 차 촛불을 든 국민도 택(擇)해야 한다. 썩어빠진 것 같은 자본주의냐? 아니면 이미 망(亡)해버린사회주의냐? 한강의 기적을 만든 대한민국이냐? 아니면 300만을 굶겨 죽인 북한이냐? 왼쪽이냐, 오른쪽이냐. 몰락이냐,발전이냐. 공멸이냐, 공생이냐를.
 
 <「군자산의 약속」 : 2001년 9월22~23일 충북 괴산군 보람원수련원에서 열린 「민족민주전선일꾼전진대회」자료집 중>
 
 『식민지 지배질서가 온존하고 있는 우리사회에서 전 민중의 전면적인 항쟁은 미국의 식민지배와 분단장벽을 허물고 자주와 민주, 통일의 새 세상을 안아올 수 있는 지름길이다』
 
 『민족민주전선이 자주, 민주, 통일의 기치 아래 전민중적 항쟁으로 승리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정당을 가짐으로써 정치적대안세력으로 다가가야 한다』『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되고 연방통일조국이 건설되는 그 순간 조국 한반도를 적신 우리들의 피와 땀을되새기며 뜨겁게 손잡고 승리의 만세를 목청껏 부르자』
 
 『전국민중연대는 각계각층 민중들의 생존권 투쟁을반미자주화투쟁으로 안내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에서의 연대연합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있다』『전국민중연대를 강화하여 각계각층 민중을 반미자주화투쟁으로 안내하자』『전국민중연대를 강화하는 사업은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건설사업에서 중요하게 밀고 나가야 할 사업이다』
 
 『통일연대를 중심으로 통일민주세력의 광범위한 연대연합을실현하자』『통일연대는 광범위한 통일세력의 연대연합을 비상히 확대하고 조국통일의 기치아래 묶어 세움으로써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건설의 정치적 조직적 기초를 만드는 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통일연대를 더욱 확대강화하여 민족민주전선의 폭을 비약적확장해야 한다』
 
 『민족통일기구는 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되기 이전까지 제한된 범위 안에서 조국통일과업을 수행하게될 것이며, 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되면 그 정부는 정치권, 외교권, 군사권을 통합하여 마침내 연방통일정부를 수립하는 과업을완수하게 될 것이다』
 
 『민족민주전선은 자주적 민주정부를 수립하는 부동의 전략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여야한다』『자주적 민주정부를 수립하려면 남이 미국의 제국주의적 지배·수탈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 남이 미국의 제국주의적지배·수탈구조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은 민중생존권 투쟁에 집중되어 있는 대중투쟁의 동력을 반미자주화운동으로 승화·발전시키는 것이다.』
 
 『민족민주전선의 반미자주화운동은 미국의 군사적 지배 뿐 아니라 미국에 대한 사상적 예속, 미국의 정치적 지배, 경제적 수탈, 문화적침탈을 반대·배격하여 친미예속체제 전반을 완전히 청산하는 총체적인 대중투쟁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주한미군이철수된다고 해도 미국에 대한 사상적 예속, 미국의 정치적 지배, 경제적 수탈, 문화적 침탈은 철군과 함께 저절로 청산되지 않을것이다. 그러므로 민족민주전선의 반미자주화운동은 정치·경제적 분야에서의 투쟁, 사상·문화적 분야에서의 투쟁으로 다양하게전개되어야 한다. 반미노동조합운동, 반미농민회운동을 중심으로 하여 반미청년학생운동, 반미여성운동, 반미문예운동이 생겨나면서반미자주화운동의 거센 기운이 남 전역에 넘처나야 한다』
 
 『자주적 민주정부를 수립하려면 국가보안법체제를 타파하고 친미예속세력을 제거해야 한다』『친미예속세력은 주한미군이 단계적으로 철수되는 과정이 시작되면 자신을 유지·보존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민족민주전선이 친미예속세력을 제압하는 투쟁에서 정치적 타격을 집중해야 할 지점은 국가보안법 체제이다』

 
[ 2008-07-09, 01:35 ] 조회수 : 406







결론: 쟤들은 남한 북한으로 가세(북한밑으로 기어들어간 다음) 결집(합친다)한단다 =_=''''''
그리고 혹시 연방제 통일이 왜 되서는 안되는지 모르겠는 분은 같은 카테고리에 있는 김성욱 기자 동영상 최신판을 보길 권장함.   http://temptory.egloos.com/1832430

뭥미~~~~~~~~~~~~

by temptory | 2008/07/09 12: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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